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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90] 파티게임즈, 디에이테크놀로지 등 6사 공모청약    
   http://ipostock.co.kr/column/news02_v.asp?idx=390 
파티게임즈 텔콘 등 6개 기업이 이번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. 올 들어 주간 단위 청약 기업 수로 최대다. 이들 6개 기업의 공모 규모는 최대 712억원에 이른다.

이번주 청약은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시작한다. 10~11일 신주 143만4000주를 공모한다. 이 회사는 전기자동차, 스마트기기 등에 사용되는 2차전지 조립공정 설비를 생산하는 업체로, LG화학 등 LG 계열사에 납품하고 있다.

11~12일에는 모바일게임업체 파티게임즈가 청약에 나선다. 2011년 설립된 파티게임즈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 ‘아이러브커피’와 ‘아이러브파스타’의 인기에 힘입어 설립 3년 만인 지난해 매출 270억원에 영업이익 91억원을 올렸다.

통신장비 부품소재 전문기업 텔콘은 13~14일에 청약을 진행한다. 신주 90만주와 최대주주인 케이엠더블유 보유 주식 50만주 등 140만주가 대상이다. 텔콘은 이동통신장비의 신호를 전달하는 커넥터와 이동통신장비 간 무선주파수 신호를 전달하는 케이블 어셈블리를 생산해 삼성전자 등에 공급하고 있다.

유안타제1호스팩(공모규모 110억원), IBKS제2호스팩(80억원), KTB스팩1호(100억원) 등 3개 스팩(SPAC·기업인수목적회사)도 이번주에 청약한다. 지난달 중순 이후 3개 스팩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나온 만큼 분위기가 반전될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. 3개 스팩 모두 공모가는 2000원이다.